스님의 주례사. 너무 도 닦으라고 하는 책. 도움이 되긴 하지만 결혼도 안 해 보신 분이 무조건 결국 니 마음만 다스리면 돼요 하시니 좋다가도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너무 같은 말씀 되풀이 하심. 똑같은 결론을 각각의 다른 상황에 적용시켜 놓았을 뿐 일관되게 “니가 선택한 거예요, 싫으면 헤어지든가 참고 고쳐서 살든가하면 돼요.”식으로 말씀하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