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이 너무 먹고 싶었던 난, 자다가 꼬막 한 근에 이천원이란 소리에 눈꼽도 안 떼고 사러 나갔다 옴. 그러나 손 완전 많이 가는 꼬막. 이제 다음이란 없다. 굿바이, 꼬막-_ -!

꼬막.이 너무 먹고 싶었던 난, 자다가 꼬막 한 근에 이천원이란 소리에 눈꼽도 안 떼고 사러 나갔다 옴. 그러나 손 완전 많이 가는 꼬막. 이제 다음이란 없다. 굿바이, 꼬막-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