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랑해’가 넘치는 마음으로 살고 싶다. 결혼 전에도 좋았지만 후에 더 사랑하고 아끼고픈 마음이 넘실거린다. 돈도 많은 풍족한 삶이면 더욱 좋겠지만, 그것보다 그저 살아가는 데에 부족함없이 건강, 건강하게 오래오래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내 꿈은 그거다, 백발노부부가 알콩달콩 간지럽게 장난치며 사는 거 그거. 그랬음 좋겠다.

스님의 주례사. 너무 도 닦으라고 하는 책. 도움이 되긴 하지만 결혼도 안 해 보신 분이 무조건 결국 니 마음만 다스리면 돼요 하시니 좋다가도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너무 같은 말씀 되풀이 하심. 똑같은 결론을 각각의 다른 상황에 적용시켜 놓았을 뿐 일관되게 “니가 선택한 거예요, 싫으면 헤어지든가 참고 고쳐서 살든가하면 돼요.”식으로 말씀하고 계심.

스님의 주례사. 너무 도 닦으라고 하는 책. 도움이 되긴 하지만 결혼도 안 해 보신 분이 무조건 결국 니 마음만 다스리면 돼요 하시니 좋다가도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너무 같은 말씀 되풀이 하심. 똑같은 결론을 각각의 다른 상황에 적용시켜 놓았을 뿐 일관되게 “니가 선택한 거예요, 싫으면 헤어지든가 참고 고쳐서 살든가하면 돼요.”식으로 말씀하고 계심.

피부가 화장품을 가리는 나이가 되었다. 시건방진 피부. 비싼 것만 먹으려든다. 저놈의 갈색병은 익히 이름만 들어 호기심만 있었지 비싸서 엄두도 못 내다가 저걸 선물받은 엄마가 모르는 화장품 쓰기에 찝찝하다며 ‘발에 바르려’ 하는 걸 앗싸하고 탐내어 뺏.었.다. 므흐흐흐흐. (난 저 가격에 버금가는 자생 후 75ml짜리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갈색병이 좋은 듯하여 쥐꼬리만큼도 안 남은 걸 엄마에게 주고 난 저걸 획득ㅋ 엄만 자생후 좋다며 만족하고. 이건 뭐 조삼모사에 속는 원숭이도 아니고. 엄마 쏘리요ㅋ) 옆에 있는 녀석은 한불에서 수입하는 리에락 에센스. 저거도 비.싸. 30ml에 11만원. 물론 내돈 주고 산 게 아님. 예물로 한불화장품을 받음. 제조일자가 2010.10월이라 바꾸려했으나 수입어쩌고저쩌고해서 그럴 수밖에 없다며 되도 않는 소리를 지껄이기에 귀찮아서 2008년에 제조된 파운데이션이나 바꿔달라했다. 쩔지, 2008년산이라니. 무슨 와인도 아니고-_ -. 여하튼 보아하니 에센스는 비싼 거에 맛들여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쓸 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오빠한테 참 미안하긴 하다. 화장품 비싸, 머리하는 데도 몇십이야. 오빠한텐 wii라도 사줄까 고민되는 시점. 흠. 그래도 노여워 마. 안 꾸미는 촌닭같은 마누라보단 이쁜 여우와이프가 좋잖아?!! 케케케 :D

피부가 화장품을 가리는 나이가 되었다. 시건방진 피부. 비싼 것만 먹으려든다. 저놈의 갈색병은 익히 이름만 들어 호기심만 있었지 비싸서 엄두도 못 내다가 저걸 선물받은 엄마가 모르는 화장품 쓰기에 찝찝하다며 ‘발에 바르려’ 하는 걸 앗싸하고 탐내어 뺏.었.다. 므흐흐흐흐. (난 저 가격에 버금가는 자생 후 75ml짜리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갈색병이 좋은 듯하여 쥐꼬리만큼도 안 남은 걸 엄마에게 주고 난 저걸 획득ㅋ 엄만 자생후 좋다며 만족하고. 이건 뭐 조삼모사에 속는 원숭이도 아니고. 엄마 쏘리요ㅋ) 옆에 있는 녀석은 한불에서 수입하는 리에락 에센스. 저거도 비.싸. 30ml에 11만원. 물론 내돈 주고 산 게 아님. 예물로 한불화장품을 받음. 제조일자가 2010.10월이라 바꾸려했으나 수입어쩌고저쩌고해서 그럴 수밖에 없다며 되도 않는 소리를 지껄이기에 귀찮아서 2008년에 제조된 파운데이션이나 바꿔달라했다. 쩔지, 2008년산이라니. 무슨 와인도 아니고-_ -. 여하튼 보아하니 에센스는 비싼 거에 맛들여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쓸 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오빠한테 참 미안하긴 하다. 화장품 비싸, 머리하는 데도 몇십이야. 오빠한텐 wii라도 사줄까 고민되는 시점. 흠. 그래도 노여워 마. 안 꾸미는 촌닭같은 마누라보단 이쁜 여우와이프가 좋잖아?!! 케케케 :D

으유! 사랑스러워가지고는! :)

두근두근♡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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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tay Together - 윤한

꼬막.이 너무 먹고 싶었던 난, 자다가 꼬막 한 근에 이천원이란 소리에 눈꼽도 안 떼고 사러 나갔다 옴. 그러나 손 완전 많이 가는 꼬막. 이제 다음이란 없다. 굿바이, 꼬막-_ -!

꼬막.이 너무 먹고 싶었던 난, 자다가 꼬막 한 근에 이천원이란 소리에 눈꼽도 안 떼고 사러 나갔다 옴. 그러나 손 완전 많이 가는 꼬막. 이제 다음이란 없다. 굿바이, 꼬막-_ -!

어제 술 먹었다고 아침에 북엇국 해줬더니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며 물 말아먹어도 돼? 하는 배려돋는 소리 고마워♥ 앞으로는 해장국따윈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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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Really Do - Bic Runga

이 귀여움을 어찌하리오! 아, 얘네들은 정말 진짜 뭘 먹고 사니, 같이 먹자. 나도 귀여워지게! :D

귀여워어어어어어. 사고 싶다. 악. 진작 오빠 부루마블 산다고 할 때 사라고 할 걸. 그럼 나도 당당히 샀을 텐데. 잉잉.

귀여워어어어어어. 사고 싶다. 악. 진작 오빠 부루마블 산다고 할 때 사라고 할 걸. 그럼 나도 당당히 샀을 텐데. 잉잉.

나란 여자, 쉬운 녀자 ~_~

나란 여자, 쉬운 녀자 ~_~

미끼, 밤낮이 바껴서 큰일이다. 지금 아주 신나게 논다. 새벽 4시 반인데! :)

‘나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영화가 돼버렸다. 이걸 한번이라도 방송하지 않은 크리스마스가 있었나 싶을 정도임. ㅡ 몇 시간이 지난 후 채널을 돌리는데, 어머! 여기선 ‘나홀로 집에2’가!

아, 참 생각나는 김에 적어보는데, 텀블러는 없어지지 않겠지? 아니 뭐 언젠가는 나도 사용하지 않을 날이 올 테지만. 내가 사용 안 할 때야 괜찮은데 이렇게 사용하는데 어느 순간 어디에 먹힌다거나 해서 사라져버리면 난 정말 허무할 듯. 그래도 벌써 2008년부터 4년간 사용 중인데. 나는 워낙 글씨 쓰는 걸 싫어해서 자필일기는 귀찮을 뿐이고 해서 여기에 남기는 게 다인데. 제발, 없어지지 말아. IMEEM이라는 음악사이트처럼 마이스페이스에 먹히면 안 된다구.